2010년 5월 22일 토요일 아침이 밝았다.

비가 온다는 예보는 틀린 듯하였다. 약간의 구름이 있었지만, 비가 올것 같지는 않았다.
장미원에서 촬영회가 있기 때문에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오후 3시부터 에버랜드 코스프레 파티 촬영회가 있을 예정이다.
그래도 조금 걱정이 되어서 조금 빠르게 일정을 앞 당겨 2시30분부터 장미원으로 이동 스케줄을 정했다.

코스프레 의상으로 갈아입은 초청게스트와 스탭들은 에버랜드 리조트 케빈호스텔 근처에서 자유롭게 촬영을 하고 있었다.



다들 촬영준비하고 에버랜드 장미원으로 이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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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e (WCS2009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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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ira (WCS2007 일본대표)
Fay (WCS2007, 2009 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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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 (WCS2009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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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gma (WCS2007 일본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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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카루 (ACM2010 한국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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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에버랜드 리조트 케빈호스텔 앞으로 집합을 하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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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코스프레 파티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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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원으로 이동한 후 단체사진 (WCS 각국대표, WCS2010 싱가폴대표 예선전 출전자, ACM 한국대표 선발전 출전자들)
단체사진을 촬영후, 에버랜드에 놀러온 관람객들과도  즐겁게 촬영하였다.
특히, 어린이들이 신기한듯 다가오며, 부모들은 즐거워하며 코스어들과 기념촬영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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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폴 STAFF Ja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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