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친구가 보여준 악의하인 실사판 동영상을 보고 코스의 매력에 빠졌습니다. 그전엔 만화에만 관심이 있었지만 서서히 코스에도 빠지게 되고 그러다 보니 돈도 모아서 코스옷도 사게되더라고요 ^^ 그러면서 보람도 느껴서 좋습니다.그리고 어쩌다가 WCS를 검색해 여기 까지 와서 가입하게 됬어요 ^^ 잘부탁 드려요. 올해 중학교 2학년이고요 코스를 정식으로 딱 한번 뛰었지만.. 그건좀 망했어요..^^.. 그리고 제가 제주도 지역이라 지역상 정식 코스행사가 잘 안열려서 잘 하지 못하는게 아쉽네요.^^
제주도쪽에 계시는군요. ^^
그래도 1년에 2번정도 방학때 행사가 열리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그럼 홈페이지에 자주 놀러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