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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주) 는 애니메이션 월간지 [뉴타입 한국판](http://dwci.co.kr/newtype/01newtype.asp)의 창간 10주년을 기념해 한국과 일본의 애니메이션 가수 총 9팀을 초청하여, 이번 8월 30일(일) 오후 4시 KBS홀에서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http://www.anisongfestival.co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일 합동 애니메이션 음악 콘서트는 일본에서도 없었던 사상 최초로 해외 애니메이션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JAM Projet는 단독 콘서트를 두차례 진행 한적이 있었으며, 자신들의 콘서트에 한국, 일본 애니송 가수들과 함께 무대를 꼭 만들고 싶었다며, 합동 콘서트가 가능한 나라는 현재 유일하게 한국이라고 생각을 피력한 바 있다.
이번 참가에 결정된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주제가를 부른 타카하시 요코는 해외 각국에서 출연초청을 많이 받았으나, 한국에서의 초청콘서트는 처음이며, 이번 출연에 결정적인 계기가 된것은 한국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을 통하여, 한국에서도 애니메이션 전문 가수를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많은 애니송 가수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사회는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은 KBS 성우 김승준과 대원방송 전속 성우 서유리가 맡았다.
공식 홈페이지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http://www.anisongfestival.com/)
월간 뉴타입 한국판 (http://dwci.co.kr/newtype/01newtype.asp)
한일 합동 애니메이션 음악 콘서트는 일본에서도 없었던 사상 최초로 해외 애니메이션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게 되었다.
국내에서도 많이 알려진 JAM Projet는 단독 콘서트를 두차례 진행 한적이 있었으며, 자신들의 콘서트에 한국, 일본 애니송 가수들과 함께 무대를 꼭 만들고 싶었다며, 합동 콘서트가 가능한 나라는 현재 유일하게 한국이라고 생각을 피력한 바 있다.
이번 참가에 결정된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주제가를 부른 타카하시 요코는 해외 각국에서 출연초청을 많이 받았으나, 한국에서의 초청콘서트는 처음이며, 이번 출연에 결정적인 계기가 된것은 한국에 관심이 많고,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을 통하여, 한국에서도 애니메이션 전문 가수를 육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많은 애니송 가수들에게도 좋은 기회를 마련하고자 한다.
사회는 애니메이션 마니아들에게 인기가 높은 KBS 성우 김승준과 대원방송 전속 성우 서유리가 맡았다.
공식 홈페이지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http://www.anisongfestival.com/)
월간 뉴타입 한국판 (http://dwci.co.kr/newtype/01newtype.asp)
